광고 매체별 가이드

어떤 광고부터 돌려야 할까요?

광고를 처음 세팅할 때 가장 막막한 건 ‘어디에 돈을 써야 하나’입니다. 매체마다 잘 맞는 목적과 고객이 다릅니다. 내 상황에 맞는 곳부터 시작하세요.

내 상황이라면?

온라인 커머스를 이제 막 시작

메타로 신규 고객을 만들고, 네이버 검색광고로 국내 구매 의도 고객을 함께 잡으세요.

이미 검색되는 제품·서비스

구글·네이버 검색광고로 '수요를 잡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전환 효율이 좋습니다.

브랜드를 알리는 게 우선(인지)

유튜브·틱톡·디스플레이로 넓게 도달시키고, 방문 고객은 리타겟팅으로 다시 부르세요.

지역 기반 업종

네이버 검색광고 + 당근 등 지역 매체를 우선 고려하세요.

메타 광고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아직 나를 모르는 잠재 고객에게 '발견'시키는 광고

이런 분에게 유리

비주얼로 보여줄 수 있는 상품(패션·뷰티·리빙·식품·소품)을 파는 온라인 커머스, 신규 고객을 늘리고 싶은 브랜드

강점

관심사·행동 기반 정교한 타겟팅과 자동 최적화(어드밴티지+). 이미지·영상 소재로 '수요를 만들어내는' 데 강합니다. 커머스라면 대개 여기서 시작합니다.

언제 쓰면 좋은가

브랜드 인지·신규 고객 확보, 아직 검색되지 않는 신상품을 알릴 때

참고

소재(이미지·영상)의 힘이 성과를 좌우합니다. 소재를 꾸준히 교체·테스트해야 합니다.

구글 검색광고 (Google Ads)

이미 필요해서 '검색하는' 사람 앞에 뜨는 광고

이런 분에게 유리

이미 수요가 있는 제품·서비스, 고관여·고가 상품, B2B, 검색량이 있는 브랜드

강점

구매 의도가 이미 있는 사람에게 노출돼 전환율이 높습니다. '수요를 잡는' 광고입니다.

언제 쓰면 좋은가

사람들이 이미 검색하는 상품/서비스를 팔 때, 전환 효율을 우선할 때

참고

아무도 검색하지 않는 신개념 상품은 검색광고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먼저 인지가 필요).

네이버 검색광고 (파워링크)

국내 고객이 네이버에서 검색할 때 상단에 뜨는 광고

이런 분에게 유리

국내 시장이 주력인 커머스·서비스·지역 업종(병원·학원·인테리어 등), 국내 브랜드

강점

한국인의 검색은 상당수가 네이버에서 일어납니다. 국내 구매 의도 고객을 잡는 데 사실상 필수입니다.

언제 쓰면 좋은가

국내 고객 대상, 검색 시 노출이 중요한 업종

참고

인기 키워드는 클릭 단가가 높습니다. 키워드·지역을 좁혀 효율을 관리해야 합니다.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GFA)

네이버·밴드 등 국내 지면에 배너로 노출

이런 분에게 유리

국내 대량 도달·인지가 필요한 브랜드, 방문했다 이탈한 고객을 다시 부르고 싶은 커머스

강점

네이버 생태계의 넓은 지면에 저렴하게 도달. 리타겟팅(재방문 유도)에 유용합니다.

언제 쓰면 좋은가

인지 확대, 장바구니 이탈 고객 리타겟팅

틱톡 광고 (TikTok Ads)

숏폼 영상으로 빠르게 퍼뜨리는 광고

이런 분에게 유리

MZ·트렌디한 제품, 재미있는 영상 소재를 만들 수 있는 브랜드

강점

상대적으로 낮은 노출 단가와 바이럴 잠재력. 짧고 임팩트 있는 영상이 통합니다.

언제 쓰면 좋은가

젊은 타겟, 신선한 영상 콘텐츠로 인지를 빠르게 키울 때

참고

영상 소재 제작 역량이 필요합니다. 객단가 높은 고관여 상품엔 상대적으로 덜 맞습니다.

유튜브 광고 (YouTube)

영상으로 '설명'하고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광고

이런 분에게 유리

설명이 필요한 제품(교육·앱·고관여 상품), 브랜드 스토리를 전하고 싶은 곳

강점

긴 호흡의 영상 스토리텔링과 넓은 도달. 브랜드 인지·신뢰 형성에 강합니다.

언제 쓰면 좋은가

브랜드 인지 확대, 제품 설명·후기·데모가 설득에 중요할 때

참고

즉각적인 구매 전환보다 인지·설득 단계에 어울립니다.

기타 매체 (카카오·당근 등)

특정 상황·지역에 특화된 광고

이런 분에게 유리

지역 기반 업종(당근), 카카오 채널·메시지 활용 브랜드 등 목적이 뚜렷한 경우

강점

매체별 고유 지면과 사용자층. 목적이 분명할 때 효율적입니다.

언제 쓰면 좋은가

지역 타겟, 특정 플랫폼 사용자층을 노릴 때

먼저 메타 광고부터 데이터로 관리해 보세요

탈리는 지금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를 매일 자동으로 분석하고, AI가 오늘 할 일을 알려드립니다. 여러 매체를 함께 쓰더라도, 가장 널리 쓰이는 메타부터 데이터로 잡으면 시작이 훨씬 쉬워집니다. (다른 매체 연동도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